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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리아 패밀리 레스토랑 지금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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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카페는 포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페 서비스가 아닙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포털들의 카페는 카페의 본래 목적인 순수한 커뮤니티의 성격을 잃은지 오래이고, 카페운영자가 장사를 위해서 개설하고 운영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게다가 포스팅들의 트래픽을 이용하여 홍보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포털의 검색결과에 카페 글들이 찾고자 하는 콘텐츠를 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회원수를 이용하여 광고수익을 얻는 곳도 있습니다.

포털에서 운영하는 광고 서비스처럼 똑같이 운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제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금나우는 뻔히 홍보용으로 쓰일 카페 서비스를 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Family restaurant)은 가족을 위한 레스토랑입니다. 

일방적인 레스토랑의 식사 예법을 버리고 가족끼리 자유롭게 먹는 레스토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선 '파미레스'라고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시초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베니건스, T.G.I. Fridays 등이 대표적인 인기 브랜드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0년대 후반에 진출해 2000년대 패밀리 레스토랑 붐을 타고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2003년까지는 T.G.I. Fridays가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점유율 1위였으나, 2004년부터 아웃백이 역전했습니다. 

그러나 2010년대 초반부터 패밀리 레스토랑의 인기가 시들고 요식업계가 변화하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은 직격탄을 맞았는데, 베니건스는 2009년 바른손에 인수된 이후 2016년 2월 한국에서 철수하였습니다. 

T.G.I. Fridays 역시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대규모로 점포를 감축하는 등 시장의 규모가 작아졌고, 아웃백의 경우 2017년 사모펀드에 인수된 이후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 자체의 고급성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영업 전략을 변경하여 유일하게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웃백만 남았는데 가격대가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한국형 패밀리 레스토랑을 서비스하려고 합니다.
한식, 분식, 빵, 음료, 중식, 일식 등을 뷔페가 아닌 단일 메뉴로 제공할 것입니다.

지금나우에서 제작한 인구 1만 명 이상의 영업지도를 기반으로 전국 2,100여 개 지역에 1개 점씩 개설할 것입니다.

지금메뉴(zigum.menu) 서비스를 이용하여 최소주문 금액을 없애고 짜장면 한 그릇 라면 한 그릇을 시키더라도 무료로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라면 한 그릇 가격이 4천 원을 넘은지 오래이고 라면자판기에서 먹는 한강라면 조차도 4천 원이 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 원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라면 한 그릇의 판매가격을 따져보겠습니다.

재료값은 도매가를 모르니 최종소비자가로 계산하겠습니다.


신라면 5개 : 쿠팡가 3,650원, 1개당 730원

계란(대란 30구 : 쿠팡가 : 7,990원, 1개당 약 270원

김치+파 : 약 500원

재료값 합계 : 1,500원


두 배로 판매한다면 3,000원이 적당합니다.

매장임대료, 수도비, 가스비, 인건비는 총매출에서 계산하시고 라면 한 그릇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다른 음식도 재료비에 두 배로 파니까 단가가 낮은 라면 한 그릇으로 따지는 건 뇌가 이미 당신의 머릿 속을 네거티브로 가득채웠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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